'힐링캠프' 남재현, "내가 후포리 먹여 살리고 있다" 자신감 UP
힐링캠프 남재현 후포리 언급
2015-02-16 김지민 기자
배우 남재현이 '자기야' 출연 이후 달라진 인기를 증명했다.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자기야-백년손님' 사위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후포리 남서방 남재현과 이만기가 출연했다.
이날 남재현은 자신이 후포리를 먹여 살리고 있다며 "시외버스터미널에 내리면 후포리 현지 관광 안내판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은 "대통령 생가급"이라고 그를 추켜세웠다.
남재현은 "조그맣게 하는 대게 빵집이 있는데 요즘에는 100m 정도 손님들이 줄서있다"고 말했다.
그는 "줄이 100m 맞냐"는 MC들의 질문에 "아니 70m 정도다, 예리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