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이만기, 앞서 장모에 아내 한숙희 반품 안되냐고 물어…왜?
힐링캠프 이만기 아내 한숙희 반품 언급
2015-02-16 김지민 기자
전 씨름선수 이만기가 '자기야'에서 아내 한숙희의 반품을 언급한 장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이만기는 5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아내 한숙희의 깜짝 생일파티를 열었다.
다음날 한숙희는 해가 중천에 뜨니 일어난 것도 모자라 이만기의 감독관으로 변신해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는 아내의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만기는 장모에게 "전자제품이 잘못되면 반품 신청되지 않냐"고 말했고, 장모는 "기간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이만기는 "사람은 지금 반품이 안됩니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만기는 16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