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고백' 채정안, 알고 보니 안재모가 꼽은 이상형?…이유 '눈길'

안재모 이상형 채정안

2015-02-16     이윤아 기자

배우 채정안이 이혼했던 아픈 과거를 덤덤히 고백한 가운데 과거 안재모가 채정안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안재모는 지난 2008년 SBS '좋은 아침' 게스트로 출연해 학창시절부터 채정안의 팬이었음을 고백했다.

당시 안재모는 "연예인 중 이상형을 꼽으라면 채정안이다"라며 "고등학교 때부터 정말 좋아했다. 과거 드라마를 같이하게 됐을 때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모른다"고 밝혔다.

안재모는 "채정안 누나를 처음 본 건 고등학생 때였다. 대학생 연극제에서 팸플핏을 나눠주고 있었는데 너무 예뻤다. 그런데 후에 드라마를 같이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모 이상형 채정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재모 이상형 채정안, 여전히 그대로인가?" "안재모 이상형 채정안, 예쁘긴 하지" "안재모 이상형 채정안, 얼른 좋은 사람 만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