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졸업사진, 과거 콘서트장서 "제가 저래서 눈 했다" 성형 고백
박효신 졸업사진 이어 성형 고백 재조명
2015-02-16 이윤아 기자
뮤지컬 '팬텀' 주연 배우로 캐스팅된 가수 박효신의 졸업사진과 더불어 과거 성형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효신은 지난 2009년 데뷔 10주년 콘서트 현장에서 성형에 대한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박효신은 1집 수록곡 '바보'와 2집 수록곡 '동경'을 부른 뒤 "저때는 참 촌스러웠는데"라며 지난날을 회상했다.
이어 콘서트에 참석한 팬들에게 "혹시 그때 사진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냐"고 물었다. 곧 이어 스크린 화면을 통해 데뷔 초 사진이 공개됐다.
박효신은 해당 사진을 보며 "제가 저래서 눈을 했다"며 성형 사실을 고백, "사실 안 해도 잘 살 수 있었는데 주위에서 화면발이 잘 받지 않는다고 권해서 성형을 하게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박효신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효신은 학생다운 풋풋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박효신 졸업사진 이어 성형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효신 졸업사진 이어 성형 고백, 정말 솔직해서 좋다" "박효신 졸업사진 이어 성형 고백, 멋지네요" "박효신 졸업사진 이어 성형 고백,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