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과거 "음주 운전 단속 걸려보고파" 충격 고백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박하선 음주운전 언급 재조명

2015-02-16     이윤아 기자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한 배우 박하선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 기자간담회에 출연한 박하선은 "과거에는 경찰을 무서워했는데 요즘에는 파출소만 보면 들어가고 싶고, 순찰도는 경찰들을 보면 말 걸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음주 운전 단속에도 걸려보고 싶다"며 "경찰이 친구 같고 편하다"고 덧붙였다.

박하선의 발언에 모두가 놀라자 "음주 후 운전을 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음주단속을 경험하고 싶은 것"이라고 해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박하선은 완벽한 군인의 모습을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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