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경수진 "66사이즈에서 44사이즈 된 비결은?"
'파랑새의 집' 경수진 과거 '아홉수 소년' 위해 다이어트
2015-02-16 이윤아 기자
'파랑새의 집'의 주연 배우 경수진이 과거 드라마를 위해 몇 주 만에 44사이즈로 변신한 사실이 공개됐다.
지난해 8월 25일 서울 강남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아홉수 소년' 유학찬 PD는 JTBC 드라마 '밀회' 촬영 당시 만난 경수진에 대해 "66사이즈는 돼 보였다. 그런데 몇 주뒤에 보니 55사이즈로 살이 빠져있더라"며 "더 신기한 건 그 다음주가 되니 말도 안되게 44사이즈가 됐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경수는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었다. 아무리 먹어도 44 사이즈인 캐릭터라 정말 많이 고민했다. 식이조절도 많이 했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경수진은 16일 KBS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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