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리서울안과, ‘오메가 플러스 라식,라섹’ 도입-안전 수술 보장
라식,라섹 전 안정성 높은 수술 선택해, 부작용 방지
2015-02-16 최명삼 기자
시력교정의 보편화와 함께 부작용을 겪는 사례가 적지 않게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라식,라섹 전 안정성 높은 수술을 선택해, 부작용을 방지하고 눈 건강과 시력을 지키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에 강남 글로리서울안과는 안전 라식의 종결이라 불리는 오메가 플러스 라식,라섹을 도입하고, 이를 기념하여 오는 3월 31일까지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메가 플러스 라식,라섹’은 라식,라섹 수술 후 각막콜라겐 교차결합술로 각막을 강화시켜 주는 시술로써, 원추각막증, 각막확장증, 근시퇴행 등 다양한 수술합병증을 예방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고도근시 또는 얇은 각막을 가지고 있다면 수술 후 각막이 약해져서 실명할 수 있는 각막확장증이 발생할 가능이 높은데, 이와 같은 각막 강화 치료를 진행하면 각막이 약해지는 것을 방지하고 퇴행을 억제시켜 라식,라섹 수술 후에도 안정적인 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글로리서울안과 구오섭 대표원장은 “오메가 플러스 라식,라섹은 수술 후 약해진 각막 실질 부위에 리보플라빈(비타민B2) 용액을 도포한 후 자외선을 조사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고 하며, “3~5분이면 시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투자로 안전성 높은 각막강화 시력교정술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