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누 스타리그 아이유, 폭식증? "토할 정도로 먹었다"

스베누 스타리그 아이유 폭식증 고백 재조명

2015-02-16     김지민 기자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축하무대를 장식한 가수 아이유의 충격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아이유는 폭식증으로 치료받았던 사실을 밝혔다.

당시 아이유는 "늘 불안했고, 무기력증에 빠져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마음이 공허하면 음식물을 먹어 속을 채우려 했다. 토할 정도로 먹어 치료도 받았다"고 전했다.

또한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무조건 먹어야겠다는 생각만 한다"며 "폭식증이 아직 다 고쳐지지 않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아이유는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결승전 축하 가수로 나섰다.

스베누 스타리그 아이유 폭식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베누 스타리그 아이유 폭식증, 이제 괜찮나?", "스베누 스타리그 아이유 폭식증, 진짜 안타까워", "스베누 스타리그 아이유 폭식증, 아프지 않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