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이서진 최근 최지우에 사심 고백 "아우, 좋아!"

'꽃보다 할배' 최지우 합류 이서진 사심 고백 재조명

2015-02-16     김지민 기자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보조 짐꾼으로 합류하는 가운데, 최지우를 향한 이서진의 사심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28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는 최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지우는 필요한 요리 재료나 주방 가구를 깔끔하게 정리하거나 김장에 쓸 배추를 뽑고 직접 아궁이에 불을 피우는 등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였다.

이서진은 최지우를 바라보며 "아우, 좋아. 최지우가 고정 멤버가 됐으면 좋겠다. 일도 너무 잘하고 최선을 잘한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최지우가 이서진이 설거지한 그릇을 지적하자 "너무 좋다. 깔끔한 사람 너무 좋다. 너무 좋다"라며 호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N '꽃보다 할배' 측은 최지우 합류에 대해 "tvN '삼시세끼'에 출연했을 당시 이순재와 어우러지는 분위기도 좋았고 이서진과의 호흡이 좋아 제작진에서 출연을 권유했다"며 "흔쾌히 촬영에 임해줘서 함께 여행길에 오르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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