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할배' 최지우 "남편 연예인이어도 상관없어"…'설마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발언

2015-02-16     김지민 기자

배우 최지우가 '꽃보다 할배' 보조 짐꾼으로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과거 최지우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9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한 최지우는 "집안에서 결혼에 대해 독촉하지 않는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리포터의 "연예인 남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상관없다. 연예인 남편도 좋다. 특별하게 이상형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굳이 이상형이 있다면 내가 존경할 수 있고, 대화가 잘 통하고, 같이 있으면 심심하지 않은 사람이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 보조 짐꾼으로 합류해 배우 이성진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고 있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최지우, 최지우 매력있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진짜 좋아하겠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이랑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