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니엘, '짝사랑' 주현미도 극찬한 가창력?…'눈길'
주현미 틴탑 니엘 가창력 극찬
2015-02-16 이윤아 기자
그룹 틴탑 멤버 니엘이 솔로 앨범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니엘의 가창력을 극찬한 현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주현미는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당시 "내가 '불후의 명곡'에 나갔을 때 틴탑 니엘을 만났는데 당시 '짝사랑'을 불렀다. 목소리가 정말 매력 있더라"며 "뭔가 소년 같은, 성장하지 않은 남자의 앳된 목소리가 느껴졌다"고 말했다.
이어 "니엘의 목소리가 예뻐서 기회가 된다면 니엘과 엄마와 아들 이야기를 풀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니엘은 "주현미 선배님 영광입니다! 시켜만 주시면 열심히 하는 틴탑의 니엘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니엘은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신곡 '아포카토'와 '못된여자'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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