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싶다"…'무슨 의미?'

'슈퍼맨이 돌아왔다' JYJ 김재중 발언

2015-02-15     이윤아 기자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룹 JYJ의 멤버 김재중의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17일 KBS 본관에서 열린 '대 개편 미디어 설명회'에는 '스파이' 배우들이 참석했다.

이날 김재중은 "드라마 홍보를 위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할 생각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지 5년정도 된 것 같다. 예능프로그램에 너무 안 나가서 요즘 어떤 프로그램이 재밌는지 모르겠다"라고 답했다.

이를 듣던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요즘 주말 예능프로그램 '1박2일'이나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인기가 좋다"고 덧붙이자 김재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려면 결혼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다른 아이를 키워도 상관없다면 잘 키워보겠다"고 답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한편 김재중은 현재 KBS 금요드라마 '스파이'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JYJ 김재중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JYJ 김재중 발언, 김재중 귀엽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JYJ 김재중 발언, 김재중 매력 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JYJ 김재중 발언, '스파이'도 재밌더라"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