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개리 닮은 꼴로 '월세 할인' 받은 연예인 누군가 보니…

'런닝맨' 개리 닮은 꼴

2015-02-15     김지민 기자

'런닝맨'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그룹 리쌍 멤버 개리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지난 2012년 12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리쌍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인터뷰에서 길은 개리에게 "리쌍의 개리 닮았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느냐"는 다소 이상한 질문을 던졌다.

이에 개리는 "맞다. 그래서 황당한 일을 겪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개리는 "문래동 음악 작업실 월세가 50만 원이었는데 10만 원을 깎았다"고 답하며 "주인 아저씨가 내가 음악 작업하는 걸 보고 '자네도 개리처럼 음악을 하냐'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렇다'고 대답했다"고 덧붙여 설명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한편 1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신년 요리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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