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남동생과 한 카톡 보니..."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남동생과 카톡 화제
2015-02-15 이윤아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과거 남동생과 주고받은 카톡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카톡 속에서 수지는 졸업을 앞둔 동생에게 "네가 졸업한다는 게 눈물 난다"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수지의 남동생은 지난 2012년 9월 kbs 예능프로그램 '청춘불패'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를 공개한 바 있다.
이날 수지는 "동생도 연예계에 관심이 있지 않느냐"는 질문에 "맞다. 나한텐 말 안 하는데 엄마한테 '나도 연예인 하고 싶다'고 했다더라"며 "하지만 난 말리고 싶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수지는 '수지모자'란 이름으로 상품 광고를 한 인터넷 쇼핑몰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가 패소했다.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도 힘들겠다"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수지 예쁘다" "수지 수지모자 소송 패소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