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찾아가는 경로당’ 호응
노래교실, 건강·난타·민요체조 등 치매예방프로그램 진행
2015-02-15 김철진 기자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지회장 김남철)가 아산시 17개 읍· 면· 동 50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은 23명의 강사들이 노래교실, 건강 · 난타· 민요체조, 라인댄스, 발 건강관리,다도예절과 교구를 이용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아산시보건소, 보험공단과 연계, 프로그램이 중복되지 않도록 협의를 거쳤으며, 상 · 하반기로 나눠 맞춤형 경로당 활성화 사업을 펼치고 있다,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관계자는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은 고령사회를 맞아 확대·운영돼야 한다"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활력을 주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찾아가는 경로당 프로그램은 17개읍·면·동 노인회 분회장을 통해 접수를 받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