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112무선봉사단, ‘파랑새 둥지’ 위문

떡국떡 전달, 시설 생활인위한 봉사계획 논의

2015-02-15     김철진 기자

(사)한국112무선봉사단(본부장 이의순·단장 황대곤)은 설을 앞두고 2월14일 오전 11시 아산시 신창면 소재 정신요양시설 파랑새 둥지(원장 이영주)를 찾아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이의순 본부장은 떡국떡(60㎏)을 전달하고, 이영주 원장과 2015년 시설 생활인을 위한 다양한 봉사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의순 본부장은 “올해는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를 더 많이 펼치기로 단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요청해 달라”고 말했다.

이영주 원장은 “늘 시설과 시설 생활인에게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시설 방문과 위문품은 시설 과 생활인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사)한국112무선봉사단과 파랑새 둥지는 2014년 11월 봉사 업무 협약을 가진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