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윤민수, "MBC 인근 고시텔에서 잤다" 과거 발언 눈길…'왜?'
불후의명곡 윤민수 고시텔 발언 눈길
2015-02-14 김지민 기자
바이브 윤민수가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인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에서 윤민수는 "MBC 인근 고시텔에서 잤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윤민수는 "혹시 못 일어날까 봐 불안해서 경기도 일산에 있는 MBC 인근 숙박 시설에서 자고 녹화에 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고시텔 한 달 이용권을 끊을까 생각 중"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윤민수는 이문세의 '옛사랑'을 선곡해 문명진을 누르고 1승을 차지했다.
불후의명곡 윤민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후의명곡 윤민수, 대단해", "불후의명곡 윤민수, 윤후 잘 있나요", "불후의명곡 윤민수, 멋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