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벌이, 장모치와와 산체 능가? "누구처럼 애교가 없다"

삼시세끼 벌이가 화제다

2015-02-14     김지민 기자

 

지난 13일 tvN '삼시세끼-어촌편'에 등장한 새끼 고양이 벌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벌이는 '삼시세끼'의 장모치와와 산체에 이어 새로운 동물 식구로 합류했다.

벌이의 이름은 유해진이 지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유해진은 "고양이들은 다 나비 아닌가. 그래서 벌이"라고 이름을 지은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당시 방송에서 손호준은 벌이를 보더니 "벌이는 누구처럼 애교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벌이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벌이, 귀엽다", "삼시세끼 벌이, 정말 예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