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강혜정' 권다현, 과거 소름 돋는 인터뷰 "강혜정처럼 되고파"

권다현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2015-02-14     이윤아 기자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의 애인으로 알려진 배우 권다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쓰라진의 그녀 권다현은 1985년생의 배우로,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에 권다현은 에픽하이 팬들 사이에서 '제2의 강혜정'이라 불리고 있다.

또한 권다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깊은 내면 연기도 해보고 싶고, 평범치 않은 사랑 이야기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클로저'의 나탈리 포트만 같은 역할, 우리나라 배우로는 강혜정씨 같은 특별한 매력이 있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강혜정은 미쓰라진이 속해있는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의 아내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