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 이규한 절친들의 공통점은? '중고거래'
하석진 이규한 중고거래
2015-02-14 김지민 기자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하석진과 이규한의 남다른 공통점이 '중고거래'인 것으로 드러나 주목받고 있다.
과거 하석진은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직접 거래에 나서는 모습을 보였다.
당시 17만원에 나온 물건을 배송료까지 포함해 17만원에 흥정하기에 성공하며 중고거래 고수의 면모를 뽐냈다.
이후 13일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만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한 이규한 역시 중고거래를 즐겨하는 모습이었다.
이규한은 작품 활동이 없어 생활비가 끊겼을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부터 팔기 시작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