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시청률 소폭 상승, 시청률 공약 눈길 "20% 넘으면 명동 프리허그+치즈 버거"
킬미힐미 시청률 소폭 상승 시청률 공약
2015-02-13 홍보라 기자
MBC 드라마 '킬미힐미'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주연배우 황정음과 지성의 시청률 공약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1일 진행된 '킬미힐미' 팬미팅에서 황정음은 "20% 돌파를 하면 명동에 가서 프리허그를 하고 싶다. 치즈 버거도 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지성은 "저와 서준이는 정음이와 동참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는 전국 기준 11.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11일 방송된 시청률보다 0.5%P 상승한 수치로, 앞으로의 시청률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