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200평?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은 "녹물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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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3     김지민 기자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집을 언급한 가운데,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의 한국 집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강남은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일어나자마자 부스스한 머리로 빨래를 시작했다. 세탁기를 돌리려던 강남은 갑자기 세숫대야를 집어 들고 세탁기 안에 넣었다.

시청자들이 의문점을 가질 때쯤 세탁기 안에서 녹물이 흘러나왔다.

이에 대해 강남은 "낡은 수도시설로 인해 녹물이 나오기 때문에 세숫대야로 녹물을 받아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세숫대야를 몇 번 퍼낼 정도로 녹물이 계속되자 강남은 "녹물 진짜 짜증 난다"며 괴로워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구혜선는 집이 200평이냐는 질문에 대가족이다 보니 집이 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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