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과거 "'스물' 이준호에 거절당했다" 고백 재조명
'스물' 이준호 홍석천 거절 일화
2015-02-13 김지민 기자
2PM 멤버 이준호가 출연하는 영화 '스물'이 개봉을 앞둔 가운데, 과거 방송인 홍석천이 준호를 언급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홍석천은 QTV '순위를 정하는 여자 시즌4(이하 순정녀)'에 출연해 "2PM 준호에게 거절당했다"고 고백했다.
이날 순정녀는 '가장 친구하기 싫은 순정녀는?'이라는 주제와 절친특집으로 진행됐다. 안선영은 절친으로 홍석천을 데리고 나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던 중 MC 이휘재는 홍석천에게 친구하자고 했다가 거절당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홍석천은 준호를 언급했다.
홍석천은 친한 형, 동생으로 지내자는 제안에 준호가 "형, 저는 그게 좀 어려울 것 같네요"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준호가 출연하는 영화 '스물'은 인생에서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 한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를 그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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