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최현석, "비방용 멘트 많이 하는데 PD가 보호"…어떤 멘트?
썰전 최현석 비방용 멘트 언급
2015-02-13 이윤아 기자
'썰전'에 최현석 셰프가 출연한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일 열린 '올리브쇼 2015' 제작발표회에서 최현석은 "20년 일했지만, 20일 된 셰프처럼 일한다. 나는 성실하고 관록이 있는 셰프"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석은 "녹화하면서 비방용 멘트를 많이 하는데, PD님이 나를 많이 보호해주신다"고 덧붙였다.
또 최현석은 "셰프들이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최근 많이 늘었다. 레시피만 전달한다고 생각하시는데 셰프들은 주방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재밌다. 창조하는 사람들이라 재미있는 사람도 많고 케미도 좋다"며 "해외에는 셰프들의 여러 가지 모습이 담긴 프로그램이 많다. 우리나라도 점점 많아질 거다"라고 전했다.
한편 12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최현석은 "27세에 결혼해서 두 딸이 있다. 큰 딸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다"라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