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구혜선 "욕심 많아 지인들이 날 변태라고 불러"

'해피투게더' 구혜선 일변태 발언

2015-02-13     김지민 기자

드라마 '블러드'에 출연하는 배우 구혜선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구혜선은 지난 2010년 6월 KBS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구혜선은 "요즘에 진행하는 일이 많은 것 같다"는 MC들의 물음에 "일을 안 하고 있으면 불안할 정도"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지인들이 날 '일변태'라고 부른다. 그 정도로 일을 안 하면 불안하다"고 밝혔다.

또한 구혜선은 "내가 지금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하나만 선택해야 하면 영화감독을 하고 싶다"며 "내가 좋아하는 음악, 그림, 글쓰기까지 모든 것들을 섞어서 할 수 있는 것이 영화인 것 같다"고 고백했다.

한편 지난 12일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구혜선은 자신이 직접 만든 문자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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