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어린시절, 새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 '시선집중'

강남 어린시절

2015-02-13     김지민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강남의 돌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강남은 지난 6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이모들과 만나 식사를 즐겼다.

이날 강남의 이모들은 "강남이 어렸을 때 인형처럼 예뻤다"며 휴대폰에 저장되어 있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남은 새하얀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이어 강남 어머니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본 강남은 "우리 엄마, 왜 이렇게 못 생겼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