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 박태준, "나도 웹툰작가라고 이름 옆에.."
외모지상주의 박태준
2015-02-13 이윤아 기자
웹툰 '외모지상주의' 작가이자 얼짱 박태준의 트위터 글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박태준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도 웹툰작가라고 트위터에서 이름 옆에 파란뱃지 달아줬다. 황송합니다. PRG에서 칭호 얻은 느낌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박태준이 연재 중인 웹툰 '외모지상주의'는 키가 작고 뚱뚱한 외모로 인해 왕따를 당하던 주인공 박형석이 어느날 갑자기 뛰어난 외모로 변신하면서 벌어지는 이중적인 생활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