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힘찬병원, 남구재향군인회와 의료서비스 업무협약 체결

지역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의료혜택이 낙후된 재향군인회 가족에게 의료서비스 제공할 터

2015-02-12     최명삼 기자

인천힘찬병원(원장 송문복)은 11일 송문복 원장 대리로 유동렬 기획실장이 인천남구재향군인회(회장 김진호)과 상호 신뢰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으며 인천힘찬병원은 지역구민 및 지역 재향군인회 회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의료혜택이 낙후된 재향군인회 가족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재향군인회회원들을 홍보해 힘찬병원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창구 개설할 예정이며 유동렬 힘찬병원 기획실장은 “업무협약을 위해 재향군인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재향군인회회원 모든 분들의 건강을 위해 의료서비스 제공을 지속적인 펼쳐나갈것을 약속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호 남구재향군인회 회장은 “현대 의학계를 선도하는 힘찬병원의 의술을 받들고 의학계의 이미지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의 가슴에 와 닿는 힘찬병원의 힐링으로 남구과 연수구가 건강한 융합의 계기가 될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