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엠버, "학창시절 '남자 같다' 놀림에 많이 울어"…'눈길'
엠버 학창시절 놀림 눈물
2015-02-12 김지민 기자
'진짜사나이'에서 활약하고 있는 걸그룹 에프엑스 엠버가 과거 학창시절 놀림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안녕하세요'에서는 엠버가 출연해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남자 같다'는 놀림을 많이 받았다"며 "힘들어서 많이 울고 그랬다"고 털어놨다.
이어 엠버는 "그때 '나는 나니까 나는 나대로 할 거야'라고 마음을 먹었다. 그런데 한국에 와서는 남자 같은 게 매력이 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MBC '진짜 사나이'에 출연중인 엠버는 뛰어난 체력으로 '지.아이.엠버'라는 별명을 얻었다.
엠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엠버, 불쌍해", "엠버, 화이팅", "엠버, 충분히 매력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