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강균성, 19금 발언 재조명 "결혼하면 밤이 기다려질 듯"…왜?

강균성 19금 발언 재조명

2015-02-12     김지민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맹활약한 노을 강균성의 과거 19금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강균성은 "결혼하면 기분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좋을 것 같다. 결혼을 해야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서로 하나가 되는 일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강균성은 "결혼하면 오매불망 밤이 제일 기다려질 것 같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이에 개그맨 김학래는 "20년 지나면 마음이 달라질 거다. 밤이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강균성은 연인과 스킨십을 할 때 "일부러 밀착해서 한다"고 밝혀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