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 걸그룹에게 호감…"소녀시대 수영이 좋다" 동남아 남매?

노을 강균성 소녀시대 수영 호감

2015-02-12     김지민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노을의 강균성이 과거 소녀시대 열혈팬임을 인증해 화제다.
 
지난 2011년 방송된 Mnet ‘마이크(MIC)’에서 강균성은 "평소 재밌게 노는 편"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균성은 노을 멤버들과 함께 소녀시대 팬 인증을 한 것에 대해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직접 사진 보고 화답을 해줘 굉장히 좋았다”고 전했다.

또 그는 “누구 한 명 꼽을 수 없을 정도로 다 좋고 매력 있다”라며 “저와 닮으신 수영 씨가 좋다. 동남아 남매로 나서도 되겠다”고 소녀시대 수영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강균성은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이며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