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강균성, 알고 보니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님? "왠지 잘 어울려!"
노을 강균성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
2015-02-12 이윤아 기자
노을의 강균성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다른 예능감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강균성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균성은 지난해 5월 1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이스크림 가게 사장이 되었음을 알린 바 있다.
강균성은 "동탄에 '워너비'라는 아이스크림 가게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동탄 시온 교회 앞에 있구요~"라며 "저는 보통 목금토에 있습니다! 아침 10시부터 밤 10시까지 합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셀프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강균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