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옥, 최홍만과 콜라보레이션 무대 눈길 "섹시한 춤 실력"

유승옥 최홍만 콜라보레이션 눈길

2015-02-12     김지민 기자

레이싱 모델 유승옥과 이종격투기 선수 최홍만의 과거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화제다.

지난해 3월 방송된 KBS '뮤직뱅크'에서 유승옥과 최홍만은 걸그룹 모아의 '전화할게'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이날 모아가 신곡 '전화할게'를 열창하던 후반부 최홍만은 화려한 랩을 유승옥은 경쾌한 댄스를 선보이며 무대 위로 올랐다.

당시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모아의 1.5집 앨범을 홍보하기 위한 무대로 전해졌다.

유승옥 최홍만 무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승옥 최홍만, 대단하다", "유승옥 최홍만, 어울리네", "유승옥 최홍만, 모아가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아의 '전화할게'는 그룹 god의 '보통날' 등을 작곡한 프로페지웅이 프로듀싱한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