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한채연 역, 김유리 오타니 료헤이와 다정한 인증샷 "무슨 사이?"
'킬미힐미' 한채연 역 김유리 오타니 료헤이 인증샷
2015-02-12 이윤아 기자
드라마 '킬미힐미'에서 한채연 역을 맡은 김유리가 과거 일본 출신 배우 오타니 료헤이와 찍은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오타니 료헤이는 이금림 작가와의 인연으로 지난 2012년 1월 '복희누나' 50부에 재일교포 백태웅 역으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오타니 료헤이는 김유리(송금주 분)에게 적극 구애를 펼치며 극의 재미를 더했다.
러브라인을 펼치던 오타니 료헤이는 '복희누나' 94회에서 김유리의 행복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이별을 택했다.
이후 오타니 료헤이는 상대역으로 출연했던 김유리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마지막 촬영을 마친 오타니 료헤이는 "짧은 출연이었지만 출연 이후 많은 분들이 알아 봐주셔서 놀랬다"며 "좋은 방송에 출연하게 해 준 제작진과 동료 연기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이제는 시청자로 돌아가 마지막 회 방송까지 즐겁게 시청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