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이 트위터에 직접 올린 셀카 "혹시 민낯?"

블러드 구혜선의 셀카가 화제다

2015-02-12     이윤아 기자

'블러드' 구혜선이 트위터에 직접 올린 셀카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구혜선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내복"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회색 내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30대 접어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여신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블러드'는 국내 최고의 태민 암병원을 중심으로 불치병 환자들을 치료하고 생명의 존귀함과 정의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한 뱀파이어 외과의사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블러드 구혜선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러드 구혜선, 예쁘다", "블러드 구혜선, 30대라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