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김지우 부부, 딸 루아나리 공개 "이름 뜻이 뭐길래?"
레이먼킴 김지우 부부가 딸 루아나리 양의 사진을 공개했다
2015-02-12 김지민 기자
'택시'에서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의 딸 루아나리 양이 최초 공개돼 화제다.
지난 10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레이먼킴-김지우 부부가 출연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지우는 "아직 엄마가 됐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며 "내 성격이 급하고 예민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제발 성격은 날 안닮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나를 닮은 것 같다. 예민하고 급하다"고 밝혔다.
또한 레이먼킴은 "예전엔 일을 하다 성질을 많이 부리기도 했는데, 유하고 건강하게 좋은 아빠로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는 세상 밖으로 나온 지 40일이 된 딸 김루아나리 양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루아나리 양은 엄마 아빠의 이목구비를 쏙 빼닮아 시선을 사로잡았다.
루아나리라는 이름은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대지의 여신 '루아'와 레이먼킴의 친누나의 아명인 순수한글 '나리'를 합친 이름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