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지우 친정어머니, 사위 레이먼킴에 존댓말 사용 '폭소'
택시 김지우 레이먼킴
2015-02-11 김지민 기자
배우 김지우의 친정엄마가 사위 레이먼킴에게 존댓말을 사용한 일화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해 12월 23일 첫 딸을 출산한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가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했다.
이날 레이먼킴은 "장모님과 내가 15살 차이밖에 안 난다"며 "지금은 장모님과 편하고 예뻐해주시지만 초반엔 굉장히 어려웠다. 어머님도 존댓말을 쓰셨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김지우는 "친정엄마가 신랑한테 '김서방 식사했어요?'라고 존댓말을 하더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김지우 레이먼킴 부부는 방송 최초로 신혼집과 결혼 생활, 딸 김루아나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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