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김지우 레이먼킴 출산 인증샷, 품 안에서 곤히 잠든 딸 김루아나리 '눈길'
김지우 레이먼킴 출산 인증샷 공개
2015-02-11 이윤아 기자
'택시'에 출연해 최초로 딸 김루아나리를 공개한 가운데 과거 출산 후 찍은 인증샷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해 12월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양수파수 51시간. 진통시작 24시간 만에 만난 내 딸.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우는 출산을 마쳤에도 불구하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웃고 있으며, 품에는 두 눈을 꼭 감은 채 잠들어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지우의 남편 레이먼킴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원래 예정일보다 열흘 전에 진통이 와서 2박 3일을 병원에서 꽃분여마왕을 고생시키더니 2014년 12월 23일 아침 10시 3분에 몸무게 2.8kg에 키 50cm로 김지우와 김레이먼의 딸 김루아나리가 태어났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한편 김지우 레이먼킴은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