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 연애관 눈길 "남친 생기면 바로 결혼해 버릴 것"
블러드 구혜선 연애관 눈길
2015-02-11 김지민 기자
'블러드' 첫 방송을 앞둔 배우 구혜선이 과거 연애관을 밝혀 화제다.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구혜선의 광고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터뷰에서 구혜선은 "직접 작곡한 노래 '갈색머리'를 만들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양현석 이은주 커플의 열애 기사를 보고 나서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구혜선은 연애관에 대해 "한때는 사장님이 멋있어서 독신을 꿈꿨었다"며 "일단 계획은 없다. 그러나 남자 친구가 생기면 바로 결혼해 버리겠다"고 깜짝 발언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이 출연하는 KBS 새 월화드라마 '블러드'는 오는 16일 첫 방송된다.
블러드 구혜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러드 구혜선, 기대된다", "블러드 구혜선, 너무 재밌겠어", "블러드 구혜선, 남자친구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