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증거 사진? "성인 동영상 캡처한 것"

'러블리즈' 서지수 증거 사진 알고 보니 성인 동영상 캡처

2015-02-11     김지민 기자

'한밤의 TV연예'에서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 관련 루머 사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이하 한밤)'에서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데뷔하기 직전 유포된 루머에 대해 다뤘다.

'한밤' 측은 조사 결과 루머 유포자들이 인터넷에 공개한 증거 사진이 해외 팬들이 보유하고 있던 사진이며, 공개한 알몸 역시 이번 사건과 무관한 성인 동영상에서 캡처한 사진이었음을 밝혔다.

수사를 맡은 서울 마포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은 "(루머가) 사실이냐, 아니냐는 지금 밝힐 시기가 아닌 것 같다. 그리고 피의자 불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일단 빨리 (루머 유포자를) 잡는 게 급선무"라고 전했다.

한편 11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러블리즈' 컴백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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