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식품 이효림과 이혼소송 탁재훈, 과거 "내 전성기는 아무것도 모르던 21살"
진보식품 이효림과 이혼소송 탁재훈 과거 전성기
2015-02-11 김지민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진보식품 막내딸 이효림 씨와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과거 탁재훈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탁재훈은 과거 KBS '달빛 프린스'에 출연해 자신의 20대를 전성기로 꼽았다.
당시 탁재훈은 "저는 21살 때가 전성기였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때는 두려운 것도 없고 무서운 것도 없고 그냥 살면 됐으니까 편했다"라며 "밥도 날라보고 수영복도 팔아보고 낮에는 출근하고 밤에는 퇴근하고..."라며 이유를 덧붙였다.
탁재훈의 말을 들은 정재형은 "지금은 뭐가 두려우세요?"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지금은 두렵죠. 알고 나니 더 세상이 무서운 것 같아요"라고 답해 주목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탁재훈은 현재 이효림 씨와 이혼 소송 중에 있으며, 최근 외도 논란에 휩싸여 화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