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식품 이효림과 이혼소송 탁재훈, 신현준 "탁재훈에 뽀뽀했다"…'왜?'

진보식품 이효림과 이혼소송 탁재훈 신현준 뽀뽀 에피소드

2015-02-11     이윤아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진보식품 막내딸 이효림과 이혼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과거 배우 신현준이 털어놓은 엘리베이터 뽀뽀 사건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상상플러스 시즌2'에서 신현준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탁재훈에게 뽀뽀를 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신현준은 "평소 장난을 많이 치는 성격인데 얼마 전 탁재훈과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갑자기 탁재훈의 보조개가 너무 귀여워 보이더라"며 "장난스레 탁재훈의 보조개에 뽀뽀를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하지만 때마침 엘리베이터 문이 열렸고 문 앞에 서있던 한 사람에게 그 광경을 목격당했다"며 당시의 심정을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정준호도 "가끔 신현준으로부터 기습뽀뽀를 당한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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