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과거 아내 김지우 요리에 독설 "너무 질겨, 내일 아침까지 씹을 듯"

레이먼킴 김지우 요리 독설

2015-02-11     김지민 기자

배우 김지우와 요리사 레이먼 킴 부부가 '택시'에 동반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레이먼 킴의 독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레이먼 킴은 과거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김지우와의 열애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MC 유재석은 레이먼 킴에게 "서바이벌 요리 프로그램에서 아내 김지우에게 독설을 했다고 들었다"라고 물었고, 이에 레이먼 킴은 "프로그램을 7회 정도 진행했을 때 김지우와 교제를 시작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김지우가 곱창으로 요리를 만드는 미션을 수행한 적이 있었다"라며 "김지우가 만든 곱창이 너무 질겨서 '내일 아침까지 씹고 있겠다'라고 심사평을 전했다. 화가 잔뜩 났던 김지우는 그 후 '뭘 먹느냐'라는 질문에 항상 곱창이라고 답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는 김지우와 레이먼 킴 부부의 신혼집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