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유포자 검거? "최초 발설자는 추적 중"
'러블리즈' 서지수 유포자 검거 재조명
2015-02-11 이윤아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컴백을 알리는 티저 사진에 누리꾼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해당 사진에서는 치마와 높은 굽을 신은 여성들의 하반신이 보인다. 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세 번째에 서있는 이의 발은 누리꾼들로 하여금 1명인지 2명인지 헷갈리게 한다.
사진 속 구두의 개수는 14개지만 두 명은 각기 같은 한 쪽 다리만 보이고 있다.
한편 티저 사진을 접하며 자연스레 '러블리즈' 서지수 루머 사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지난해 12월 OBS플러스는 서울 마포경찰서 관계자가 "지난달 수사에 착수한 뒤 현재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글을 올린 유포자들을 모두 검거한 상태다. 아직까지 최초 루머 발설자를 찾지 못해 추적 중에 있다"고 밝혔다.
'러블리즈' 서지수 유포자 검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유포자 검거, 얼른 잡혔으면", "'러블리즈' 서지수 유포자 검거, 그랬구나", "'러블리즈' 서지수 유포자 검거, 활동 시작 안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