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재와 이혼조정 결렬, "이부진 과거 '아이스버킷 첼린지 참여"…'누가 지목?'

임우재 이혼조정 결렬 이부진 아이스버킷 챌린지

2015-02-11     이윤아 기자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44)과 임우재 삼성전기 부사장(46) 부부의 이혼조정이 결렬된 가운데, 과거 이부진 사장이 아이스버킷 첼린지에 동참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8월 23일 차유람은 "캠페인의 의미와 뜻을 벗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 장미란 언니, 원혜영 의원님,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님 감히 이 세 분을 지목하게 되었습니다"라며 "꼭 아이스샤워가 아니더라도 다른 방법으로도 함께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26일 호텔신라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이부진 사장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얼음물 세례로 직접 참여하기보다는 기부 등의 방법으로 참여할 계획"이라 밝혔다.

한편 지난 10일 수원지법 성남지원에 따르면 이부진 사장과 임우재 부사장 측은 이날 진행된 2차 조정기일에서 합의를 이끌어내지 못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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