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의 사랑 유이, 과거 패대기 시구를? "각선미만 돋보여"

호구의 사랑 유이의 패대기 시구가 화제다

2015-02-11     이윤아 기자

넥센 김성갑 2군 감독의 딸로 알려진 유이의 패대기 시구가 새삼 화제다.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 경기에 앞서 유이가 시구자로 등장했다.

당시 유이는 등번호 1번이 새겨진 넥센 유니폼 상의와 모자를 쓰고 마운드에 나섰다.

특히 유이는 스키니 팬츠와 운동화를 매치해 환상적인 각선미를 뽐냈다.

유이는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와인드업 자세를 취했지만, 공이 땅으로 내리꽂히는 일명 '패대기 시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이는 tvN '호구의 사랑'에서 도도희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고 있다.

호구의 사랑 유이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호구의 사랑 유이, 웃기다", "호구의 사랑 유이, 민망했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