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아내 이효림 부럽지 않은 집안? "아버지 국민레미콘 CEO"

탁재훈의 집안 배경이 화제다

2015-02-10     이윤아 기자

방송인 탁재훈이 아내 이효림과의 이혼소송 중 외도설에 휩싸인 가운데, 두 사람의 집안 배경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은 현재 강남에서 요리 스튜디오를 경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172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한다. 또한 이효림은 국내 굴지의 식품 회사를 이끌어 온 진보식품 회장의 막내딸로 전해졌다.

탁재훈의 집안도 이에 못지않은 재력가다. 타버지는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 협회 회원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로, 3년 전 한국레미콘조합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아 레미콘, 시멘트, 건설업계 3자 협상의 가격 합의 당시 중점적 역할을 한 인물로 잘 알려졌다.

한편 10일 한 매체는 탁재훈이 아내 이효림과의 이혼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했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탁재훈 아내 이효림에 대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탁재훈 아내 이효림, 그렇구나", "탁재훈 아내 이효림, 탁재훈도 잘 사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