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슈, 삼남매 엄마로 보이지 않는 볼륨 몸매 비결은 남편 임효성의 한마디?

힐링캠프 슈 볼륨 몸매 비결

2015-02-10     김지민 기자

S.E.S. 출신 슈가 '힐링캠프'에서 육아 고충에 대해 토로해 화제인 가운데, 슈의 몸매 비결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24일 방송된 MBC퀸 '휴먼다큐 부부 일기'에서는 슈와 남편 임효성, 큰아들 임유 군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슈가 조식 뷔페에서 음식을 푸짐히 담자 임효성은 "저녁 먹는 것이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슈의 가족과 함께 동행한 PD는 슈에게 "많이 먹는데 살이 안 찐다. 평소 건강 관리는 어떻게 하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슈는 "식단도 중요하고 끼니마다 조금 조금씩 많이 먹는다"라며 "쌍둥이 임신했을 때는 30kg까지 쪘다. 그런데 체력이 너무 힘들다 보니깐 (살이) 쭉쭉 빠졌다"라고 답했다.

이어 슈는 "(임효성이) 아줌마같이 안 보였으면 좋겠다고 결혼 전부터 항상 그 이야기를 했다. 그 말이 아직도 저를 긴장하게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슈는 지난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삼남매 육아의 고충일 털어놓던 중 눈물을 터뜨려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