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슈, 집엔 냉장고가 3대? "이것도 아이들을 위해서…"
'힐링캠프' 슈 냉장고 3대인 이유
2015-02-10 김지민 기자
'힐링캠프'에 출연한 S.E.S. 멤버 슈의 집에 냉장고가 3대라는 사실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택시'에는 슈-임효성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슈-임효성 부부는 집과 함께 아들 유와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공개했다.
부엌을 구경하던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냉장고가 3대인 이유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슈는 "냉장고가 부족하다. 아이들 음식이 떨어지면 싫다. 음식이 바닥이 날까 냉장고 3대를 마련했다"고 답했다.
이어 슈는 찬장 가득 먹을거리가 채워져 있는 것을 보여주며, 아이들을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슈는 세 아이 육아에 대한 남다른 고충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힐링캠프' 슈 냉장고 3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슈 냉장고 3대, 그렇다고 3대까지?", "'힐링캠프' 슈 냉장고 3대, 임효성도 찬성했나?", "'힐링캠프' 슈 냉장고 3대, 3대는 심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