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주문화재단 2015 문화예술 지원사업 결과발표
2015-02-10 김종선 기자
지원사업의 심사는 신청자격과 지원목적과의 부합여부 등을 심의하는 1차 행정심사를 거쳐 외부지역심사위원 50%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다.
2015년 문화예술지원사업의 총 선정 건수 및 지원 금액은 123건에 3억7천1백4십5만원으로, 사업별로 살펴보면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전문문화예술활동지원사업은 105건 신청에 51건(결정액 2억2천만원), 지역문화콘텐츠개발사업은 10건 신청에 4건(결정액 3천2백만원), 문화예술동아리지원사업은 60건 신청에 41건(결정액 8천3백5십만원)이 결정됐다.
또 신진예술가 창작활동지원사업은 2건 신청에 2건(결정액 7백만원), 지역밀착형 공연예술지지원사업은 31건 신청에 25건(결정액 2천8백9십5만원)이 결정됐다.
원주문화재단의 심의위원회는 ‘올해 심사는 단체의 성격이 모호하거나 사업의 내용이 불분명한 신청사업들을 배제하고 재단의 모니터 결과를 적극 반영했다’고 총평했다.
한편 지원사업의 심사결과는 원주문화재단(www.wcf.or.kr)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